안녕하세요. 저는 2008년에 주님을 믿기 시작한 38세 주부입니다. 어제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 에드가케이시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저는 윤회는 불교에서만 있는줄 알았어요..어제 보니 기독교도 초기 성경에는 윤회를 인정했는데 삭제되었다고 하고..케이시에 의하면 예수님도 아담, 에녹을 거쳐 30번?의 윤회를 하셨다고 하네요..너무 혼란스럽네요.
-성경과 윤회를 시작하면서: 태어날 때부터 소경인 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knewsopen&logNo=20207025599&proxyReferer=&proxyReferer=http:%2F%2Fblog.naver.com%2Foknewsopen%2F20207025599
위에 블로그글에서는 예수님도 윤회를 인정하셨다고 하고..
저는 주님이 하셨던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올자가 없느니라' 는 말씀대로 제가 죽으면 천국에 가는줄 알았거든요...가족들도 주님을 만나기 바랐었고요...선교사님 책대로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친밀한 교제를 원하신다고 하셨는데...주님을 만난 이후로 신실하진 않지만 아주 가끔씩 주님이 제게 들려주시는 음성도 있었고요.. 선교사님은 윤회, 에드가케이시에 대해 알고계셨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용규

2017.11.21 11:36:54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 분명하게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셨다고 믿습니다.  기본적으로 윤회는 힌두교의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힌두교는 만신론에 입각하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모든 다른 종교적 가르침을 다 자신의 철학적인 틀의 일부로 흡수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그런 주장은 예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지만 마음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주장에 끌리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이 없고 흔들릴 때 나타납니다.  그리고 교회 안의 권위에 대한 상처와 맞물려 있을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의 말씀에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이지요.  하나님 안에서 신뢰를 회복하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동연

2017.11.21 13:09:15

이제 마음이 시원해졌어요..저는 선교사님처럼 늘 기도하고 주님과 원활하게 소통되지 않아서 확신이 없어서 흔들리는것 같아요. 저는 부끄럽게 늘 주님 외에 주변것에 더 많이 정신이 뺏겨있거든요..반면 제가 다니는 교회는 목사님과 성도 모두 한명한명 영혼 전도에 열심이시고 저는 거기에 참여하지 않는 죄송함도 있고...어제 우연히 에드가케이시 윤회 글을 고민하던 중 아침에 선교사님이 갑자기 생각났어요. 선교사님 책보면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시고 늘 동행하시는 부분이 생각나서 선교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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