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딸린 식구가 600 여명, 교회에 딸린 식구가 120 명...  이 분들의 필요에 반응하는 일로 제 시간의 대부분이 사용됩니다.  며칠 전에는 교회 자매들이 제게 서운한 감정을 전달했습니다.  

이 선생님이 자신들을 돌아봐주지 않고 멀게 느껴진다고.

정 떼는 과정이려니 생각하지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루 종일 학교에 붙잡혀 있으니 짬을 내기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재배치하고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 좀더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게시판에 올려진 글들에 답글을 달고자 노력해 왔는데 아무래도 포기를 결심해야 할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올려진 글을 통해서 도전과 위로를 받습니다.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글들에 대해서 다 반응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웹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10-28 08:26)


최재혁

2006.09.09 09:12:43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시도록 시간을 창조하신 분께 기도합니다^^

김양수

2006.09.12 09:34:51

사람을 바라지말고,오직 영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는 소중한 결단.
사람의 반응에 속지말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바라보고 증인의
삶을 살아가시는 방법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나님이 일 하십니다,
할렐루야~~!!

최선남

2006.09.12 20:00:04

도전을 받는 것으로도 감사하지요.
내게 있어서 무엇이 우선순위인가 저도 생각합니다.
샬롬!

최은희

2006.09.15 19:18:46

선교사님 책으로 깨우침이 많습니다
내려 놓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이희숙

2006.12.05 18:01:47

상해코스타에 오셔서 말씀전하시던 모습과 "내려놓음"의 말머리를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이라고 하셔서 오늘 저도 "제일 행복한 결심하나"를 했습니다.
하나를 내려놓았거든요. 하나님이 먼저 하시기를 소원하며... 이젠 모퉁이에 외롭게 서있지 않고 제 인생의 중심에 계실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선교사님의 사역에 앞서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건강하세요.

이승민

2006.12.14 18:45:41

책 감동깊에 잘 읽었습니다. 항상 모든 일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의뢰하시는 선교사님을 통해서 그동안 느슨해진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을용

2006.12.18 16:59:31

아직도 안고계신게 있나요~

임주

2007.01.07 00:26:58

내려놓겠습니다.
제 삶을 다시 재정비합니다
주님 안에서.
정말 고마워요 선교사님가정 기도합니다

Seleven

2007.02.04 02:12:26

Thanks the author for this site,has very much liked! Good luck!

황성덕

2007.02.18 15:11:22

감사합니다 깜짝놀랐습니다 이런분이계시구나 라고 마냥 부럽습니다 그리고 엄청은혜받고 도전받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전 충청도에 있는 서천사랑병원 앰블런스 기사 입니다모든일에 인도하심에 맡기고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할렐루야"

홍재호

2007.02.25 09:13:50

선교사님의 책을 접하고 너무나 큰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가 심정적으로 제일 어려울때 선교사님의 책을 접했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울때 일 수록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그 분께 모든 것을 믿음과 순종으로 맡기고 의지할때 평안과 안식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선교사님의 책을 읽고 또 읽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조원배

2007.03.04 19:59:40

선교사님 건강 잘 챙기시고 하나님께서 바쁜일정 잘 소화 할 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주

2007.03.18 20:30:34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 어제 내려놓음 책을 두권 사서 아는 집사님께
선물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 있기를 바라구요 ^^* 30만 부 출간 감사선물로 멀티 포스트잇도
증정해 주더군요 (히~) 항상 건강하시고 기쁘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컴 열면 그냥 한번씩 오게 됩니다 ^^* 꾸벅)

주사랑

2007.03.27 12:13:38

안녕하세요... 선교사님 요한동경교회 자매입니다...일본 코스타에서 말씀 전해 주셨잖아요 기억하세요? 2005년 8월에.... 광야에서 만나주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그 cd사서 자주 듣고 있습니다... 10번은 들었을꺼에요.. 지난주에도 또 들었어요..들을때마다 너무 은혜가 됩니다...
내려놓음이란 책은 교회 순장님께 선물을 받아 줄을 그으면서 읽고 있답니다..^^

강명희

2010.04.16 16:28:07

세상속에서 허둥대고 곪아 쓰러질 것 같아 불쌍히 여기셔서 붙잡아 주시려고 올해는 많은 경로로 아버지를 다시 알게하십니다. 주안에서 갈등하고 원망하여 책을 통해서 저를 인도하십니다. 그 중 하나의 길이 우연히 본 '내려놓음'입니다. 처음에는 선교사님이 은혜롭고 세상에 한명도 없다하신 의인같아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사실 성경말씀보다 제 가슴을 더 울렸습니다. 주님을 대하듯 책을 안고 울고 소중히 했습니다. 하지만 선교사님도 책도 아버지께서 저를 부르시는 하나의 길이 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 다가갈 수 있도록 인도하고 불을 밝혀주신 선교사님께 감사합니다. 또 아버지께 선교사님같은 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끝 아버지 나라가서 편안히 안식할 때까지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뭐꼬

2010.10.05 16:53:10

가ㅁ사합니다....인생의 모든 편안ㅁ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하늘로 부터 채워지는 평안의 진정한 특권을 깨닫고 누린다는 의 미가 이제 가슴에 와닿고 있습니다....

신실로 감사하고 도전 받습니다,,,,,,

오늘 가입한 초보자  정ㅇㅇ경수 성도 올림......

dlseldks

2011.02.18 08:59:40

내려놓음 1.2 잘읽었습니다.흐트러진 신앙이 조금은 정리가 된듯하여 감사드립니다.안그래도 내신앙의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가끔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몽골사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행복한 가족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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